동생으로부터~ 하루


한 여자의 허즈반이자, 아빠인 동시에
부모님의 하나뿐인 아들이고, 나에게 둘도 없는 동생으로부터 선물도착!

평소 다정다감하지 않은 우리 사이지만,
허레허식 따위 뭬 중요할까 맘이 중요하지 생각했다.
근데 담백해도 너무 담백한 것이,

생긴것도 천지차인데
오가는 정도 너무 없는~
남이 보믄 남인 줄 알거 같아

동생에게 올해부터는
부담없는 선에서 주고 바는 생색내는 사이가 되자했다.
ㅎㅎㅎ 그랬더니 그로부터 온 선물은
짜쟌~~


쉐키~ 의외로 센쓰있다~
나 요런 향나는 거 좋아하는데 @.@

TRAVEL TIN
 Yankee candle fragranced Travel Tin air freshener
neutralizes odors and freshens the air in small spaces.

요러코롬 설명되어져 있다.
딱 나에게 필요했던 거!!!

겟리스트 향수를 갖지 못한 아쉬움을
요것으로 달래야겠다.
고마워~ 동상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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