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라이어티 / 젊은작가상 책읽기


흩어진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다.
난 세 번째 '드라이버 인 서머'를 재밌게 읽었다. 진짜 웃겼다.
각자 자기말만 하는 캐릭터들과 점점 폭발해가는 주인공 ㅋㅋ

대상을 받았다는 고두는 잘 모르겠다.
단편 모두 작가의 소해와 작품 설명이 있는데,
참 어렵게들 쓰고, 어렵게들 설명한다 싶었다.
작품집에서 '그 여름' 이 좋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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